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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몽탄 우대갈비’ 홈쇼핑서도 오픈런...1시간만에 1만7000팩 전체 매진
작성자 goodgn
작성일자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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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민병무 기자]


아침 일찍부터 사람이 몰려 ‘갈비 오픈런’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낸 서울 삼각지 짚불구이 전문점 몽탄의 ‘몽탄 우대갈비’가 홈쇼핑에서도 위력을 발휘했다. 22일 현대홈쇼핑에서 약 1만7000팩 판매되며 순식간에 전체 매진을 기록했다.
몽탄 관계자는 “방송 1시간도 채 안 돼 준비 수량 모두 솔드아웃되며 약 7억원 이상 팔려 목표 판매 달성률 180%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몽탄’은 기본 3시간 가량 줄을 서야 겨우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소문난 맛집으로 분점과 직영점 없이 오로지 삼각지 본점만 운영하고 있다. ‘몽탄’이라는 브랜드명은 짚불구이로 유명한 전남 무안군 몽탄면에서 착안한 이름이다.
이번 ‘몽탄 우대갈비’ RMR(Restaurant Meal Replacement) 출시로 기나긴 웨이팅 없이 택배로 배송 받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 ‘몽탄 우대갈비’는 소의 갈비 중 가장 맛있는 부위인 6~8번 꽃갈비를 사용하여 풍부한 육즙과 마블링이 어우러지는 감칠맛이 특징이다.
또한 매장 메뉴와 연계한 ‘양파볶음밥’ ‘살얼음무생채’를 함께 서비스해 매장 맛을 그대로 구현했고, 특별 개발 소스 ‘유자와사비소스’도 제공해 제품을 차별화했다.
‘몽탄’ 브랜드의 공식 유통사 메코이 이경수 대표는 “기나긴 웨이팅 때문에 오픈런에 실패한 소비자를 위해서 집에서도 몽탄을 즐기실 수 있도록 다양한 RMR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메코이는 ‘김혜자 도시락’ ‘박지윤의 욕망 스무디‘ ’홍석천&이원일의 천하일미‘ ’신동엽의 울트라신‘ 등 톱스타들과 함께 수많은 브랜드 상품을 성공시킨 MCN(Multi Channel Network) 미디어 커머스 기업이다.
이경수 대표는 브랜드 상품 개발뿐만 아니라 ‘현주엽의 먹보스쭈엽이 채널’ ‘정형돈의 제목없음TV 채널’ ‘이형택의 머드리 채널’ 등 다수의 유튜브 채널 운영을 통해 디지털 소비 트렌드를 선도하는 MZ세대와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그리고 최근에는 보유하고 있는 인프라를 통해 라이브커머스 영역까지 진출, 자사 브랜드뿐만 아니라 다양한 브랜드 상품들의 매출 확대를 위한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다.








출처 : 데일리한국(http://daily.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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